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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스코 노조와 또 다른 목적의 놀이터
포스코 노조는 역사상 최초라는 타이틀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출발은 그랬다. 노동자들을 대변하고 궁극적으로 가족과 같은 선후배 동료가 일터로 삼은 포스코가 바람직하고 지속가능한 회사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김종혁 기자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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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최정우호'의 개혁? ‘철강’의 현주소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5일 발표한 100대 개혁과제는 철강업계의 현주소를 명확히 드러냈다. 호평과 악평을 뒤로 하고라도 한국이라는 토양 속에서 획기적으로 할 수 있는 그 무언가는 빠진, 굳이 표현하자면 개혁이라고...
김종혁 기자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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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장 개혁과제, 문정부 코드와 동기화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약 보름 뒤에 그룹 개혁 과제를 발표한다. 포스코 내부로는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구체적 방안이 제시될 전망이다. 전 세계 관심을 한몸에 받는 전기차 핵심 소재와 관련한 양극재 등 리튬 사...
김종혁 기자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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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철의 새출발…재기를 기대하며
동부제철이 추석 연휴 시작 전인 2018년 9월21일 본사를 이전했다. STX 남산타워에서 2년 반가량을 살고, 그리 멀지 않은 서울스퀘어에 새둥지를 틀었다. 기자는 이사 하루 전인 20일 동부제철 몇 몇 분들과 식...
김종혁 기자  |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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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강재 퇴출한 중국과 'with POSCO'
중국이 가공할 만한 위력을 뿜어 내고 있다. 질적성장 제조강국을 표방한 정부의 개혁이 강력하고 흔들림 없이 3년째 추진되고 있다.환경오염 개선은 이같은 개혁과 병행된 골격중의 하나다. 불법강재를 퇴출시킨 것이 대표적...
김종혁 기자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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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장 철강협회는 업계를 대변할 수 있는가
최정우 포스코 신임회장이 한국철강협회 회장을 동시에 맡게 됐다. 포스코 회장이 협회장직에 오른 것은 1975년 협회 창설로부터 43년간, 단 한 차례도 예외가 없었다. 이번은 9대째다. 포스코 수장에게 자리를 내주는...
김종혁 기자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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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부회장 또 파격인사 CFO 외부인사 첫 영입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또 한 번의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최고재무책임자(CFO) 자리에 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외부인사를 영입한 ...
김종혁 기자  |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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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차기회장 후보의 러브레터
한국철강산업의 시계가 멈췄다는 내용의 기사를 다룬 적이 있다. 투자와 고용에 초점을 맞췄다. 문제의 발단은 한국의 자동차 건설 등 수요산업이 침체에 빠졌다는 데 있다. 팔 곳은 현격히 줄어들었고 가격은 하락일로였다....
김종혁 기자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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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발한 장세욱 부회장의 용병술 '신경영체제 선포'
장세욱 부회장의 용병술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또 한 번 빛을 냈다. 전문경영인 체제를 부활시키는 동시에 팀 지위를 격상, 임직원에게 막강한 권한과 기회를 부여했다. 이를 관통한 것은 장 부회장의 부국강병의 논리다....
김종혁 기자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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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동부 포스코산 열연 ‘울며겨자먹기’
냉연단압의 열연 구매 담당자들이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중국 및 일본산 열연은 수입의 90%를 차지하지만 올해는 구매가 매우 어렵...
김종혁 기자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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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차기회장과 배타적경쟁
포스코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후보를 8명으로 압축했다. 정치권 영향에서 탈피한, 향후 50년 성장기반을 만들 적임자를 선출하는 데 ...
김종혁 기자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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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겪는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성장통을 겪고 있다. 3기 고로체제가 완성된 이후 수익성이 최저치로 낮아졌다는 것이 상징적인 사례다.대내외 철강업황이 비우호...
김종혁 기자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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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그룹 “이것이 전략이다”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많이 취하려는 것은 장사치의 상술일 뿐이다"국내 수요는 바닥을 기었고 수출은 무역분쟁으로 긴장감이 극도에 달했...
김종혁 기자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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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포스코’…아전인수격 업황해석
영업이익률 13.1%, 2014년 이후 분기 영업이익 1조 원 달성. 누구도 포스코 실적(철강부문)을 감히 흉내 낼 수 없었다.24일 ...
김종혁 기자  |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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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회장이 남긴 것
요 몇일 업계가 뒤숭숭했다. 권오준 회장의 돌연 사퇴가 진원지다. 많은 얘기가 오가지만 씁쓸함, 안타까움 등이 주류였다.작년 권회장 연...
김종혁 기자  |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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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권오준'의 車강판 그리고 리튬사업
자동차강판은 포스코를 글로벌 수익성 ‘톱’ 기업의 반열에 올려놨다. 그 뒤에는 2010년 초반 권오준 회장이 실패한 일화가 있다. 포스...
김종혁 기자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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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철이 전기로를 재가동한다!?
동부제철이 2014년 말 가동을 중단했던 전기로 열연공장 유지 보수를 위해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입해오고 있다. 언제라도 인력을 투입하면 1개월 이내 정상 가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엔지니어로부터 고철 구...
김종혁 기자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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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32조가 부럽다
예상치 못한 일은 아니었다.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얘기다. 업계는 일개 기업이 대응할 수 없는 차원이라는 점을 인식, 절망감을 감추지 못한다.미국은 2014년부터 반덤핑(AD) 등의 각 종 무역규제를 동원, 수입...
김종혁 기자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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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골목상권 침해 논란
동부제철이 3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동국제강은 봉형강 부문에서 만회해 이익을 거둘 수 있었다. 하지만 동부제철과 같은 냉연사업에서는 최근 몇 개월 손실을 면치 못한 것으로 알려진다.원인은 냉연재(도금 포함) 가격...
김종혁 기자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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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WP" 고수익 그 이상의 의미
포스코가 2017년 실적을 발표했다. 실적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별도기준 영업이익률은 10.2%를 기록했다. 1분기 11.3%로 2010년 이후 최고 기록을 세우더니 4분기에는 이와 동률을 기록했다. 더 세밀히 보면...
김종혁 기자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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