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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뉴칼레도니아 니켈사업 5억달러 단독투자
김종혁 기자 | 승인 2018.12.06

전세계 최대 니켈 생산기업인 브라질 발레(Vale)가 뉴칼레도니아 니켈 사업장에 단독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지난 4일 신규로 5억 달러를 투입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발레는 파트너사를 선정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공동 투자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전기차 부문의 니켈 수요 증가에 대비해 보다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겠다는 방침으로 선회한 셈이다.

생산능력은 현재 24만 톤에서 40만 톤까지 늘릴 계획이다. 앞서 2010년 뉴칼레도니아 니켈 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2014~2016년 13억 달러의 손실을 봤다.

한편 발레는 이 외에도 글렌코어와 함께 캐나다의 니켈 광산을 개발하기로 협약하는 등 전기차 수요 대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혁 기자  kjh@steelpri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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