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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 1-8] 신중한 무역협상 낙관론에 주가와 달러貨 강세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19.01.09

[이베스트투자증권 제공] 오늘 주요국 주식시장은 美ㆍ中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며 전체적으로 상승을 기록하고 달러貨는 강세 전환. 美 증시는 뉴욕 개장 전 현재 1% 내외 상승폭.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중국과의 대화가 매우 잘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어제 중국 측에서도 류허 부총리가 실무회담장을 깜짝 방문하는 등 조심스럽지만 대체적으로 낙관론 우세해. 또한, 양국의 경제상황이 모두 좋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지속적인 무역전쟁은 자제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어. 오늘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목표치인 6.5%를 달성했을 것으로 낙관. 반면, DBS그룹은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이 내수부진으로 인해 6%에 못 미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하기도. 油價는 5日 연속 상승하며 $50대 再진입을 目前에.

Copper : 오늘 Copper는 무역협상 결과를 주시하면서 어제에 이어 제한적인 변동폭에 적극적인 거래는 자제하면서 전일 대비 보합권에서 마감. 중국의 Copper 프리미엄이 18개월만의 최저수준이던 지난 12月의 $62.50에서 최근 $70.50으로 상승한 것으로 알려져 현물수요의 회복기미를 나타내.

Aluminum : 오늘 Aluminum은 지난 사흘간의 상승을 끝내고 투기적 매도세가 再진입하면서 전일 대비 장중 한때 1%가 넘게 하락하기도. LME 재고는 오늘 7,450톤 증가하는 등 지난 10月 중순 이후 40% 늘어나. Capital Economics社의 분석에 따르면, 주요 시장에서의 수요 저조, 미국에서의 제련업체 再가동, 바레인에서의 대규모 설비확충, 일년전과 비교했을 때 중국 생산량의 상당폭 증가 등을 근거로 향후 수개월간 추가적인 가격하락을 예상한다고.

Gold : 오늘 金 가격은 무역협상에 대한 조심스러운 낙관론에 따른 달러貨 강세에 영향 받으며 전일 대비 약 0.3% 하락. Commerzbank는 무역협상과 관련하여 어떤 형태의 합의라도 결론이 도출되기만 한다면 위안貨의 강세를 가져올 것이므로 金 가격에는 강세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하는 등 여전히 상승추세 유지에 우호적인 상황으로 보는 견해 많아.

<Market News>

칠레 Copper 생산량 향후 10年間 30% 증가할 수 있어 (Reuters)

칠레銅위원회(Cochilco)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대 생산국인 칠레의 Copper 생산량이 2025年에 725만톤을 기록하는 등 향후 10年에 걸쳐 30% 가량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현존하는 노후광산에서의 생산량은 19% 가량 감소하겠으나, 몇몇 신규 프로젝트와 설비확장을 통해 이를 상쇄하고 신규투자가 구체화될 경우 이와 같은 전망치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위원회는 내다봐.

LME 알루미늄 투기포지션 純매도 규모 2015年 11月 이후 최대 (Reuters)

Marex Spectron社 분석에 따르면, LME 전 품목의 未청산계약(open interest) 중 알루미늄 純매도 투기포지션이 차지하는 비율이 28%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2015年 11月 이후 최대 수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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