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원료가격 일일 원료가격
[LME 4-11] 美 달러화 강세에 금속시장 하락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19.04.12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속된 미국을 중심으로 주요국간의 무역갈등 우려감 및 경기 둔화 불안심리가 시장에 꾸준히 반영되는 모습. 글로벌 기업들의 어닝시즌의 개막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하며 장을 마감함. 미국의 생산자 물가지수 및 주간 신규 실업수당건수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대비 강세를 기록하는 하루.

금일 전기동(Copper)를 비롯한 모든 비철금속 상품들은 하락하는 하루.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 및 미 달러화 강세가 비철금속 상품 가격 하락에 영향을 주는 모습. 무역갈등 및 경기 불안감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물가 및 고용관련 지표들이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미 달러화 강세를 이끌며 Copper는 장 중 $6,400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함. 최근 알루미늄(Aluminum) 역시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을 받으며 최근 1달내 최저치를 기록하며 3M $1,854까지 하락.

금(Gold) 가격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되고 긍정적인 미 경제지표에 따른 미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받으며 1.5% 가량 하락 연출.

Market News

MMG社, 페루 Las Bambas 구리광산向 소요물자 등 공급 (Reuters)

회사 소식통에 따르면, MMG社가 토착주민들의 도로차단 일시 해제를 이용하여 Las Bambas 구리광산에 소요물자와 인력들을 보냈다고 밝혀. 참고로, 도로차단이 시작된 지난 2月부터 현재까지 해당 광산의 銅정광 외부반출은 봉쇄되어 왔으나, 생산은 지속돼 온 바 있어.

기존 구리광산 재개발만으로는 칠레의 최대 생산국 지위 유지 어려워 (Reuters)

로이터 분석에 따르면, Codelco社를 위시하여 여타 거대 광산업체들이 기존 구리광산들의 재개발에 수입억불을 투입하기 시작했으나 이것만으로는 칠레가 경쟁국들을 제치고 선두자리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고. 이는 전기차 생산붐 등에 힘입어 2020년 중반까지 광범위하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원광등급이 하락하고 있는 주로 기존 광산들의 재개발에 안주할 뿐 신규 광산 탐색이 부진한 데 따른 전망.

블룸버그 주간 설문조사 결과 전기동 가격전망 중립의견 (Bloomberg)

블룸버그의 주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전기동 트레이더 및 애널리스트들의 절반이 향후 가격전망에 대해 중립의견을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는 지난 몇 달간 비교적 좁은 가격범위에서 가격이 변동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이며, 강세:약세:중립 의견의 수는 각각 4:2:6.

濠 NCR社 1분기 아연 생산 50% 급증 (Reuters)

회사 발표에 따르면, NCR(New Century Resources)社의 지난 1분기 아연 생산량이 가공처리공장의 탁월한 성과 덕분으로 전분기 대비 50% 가량 증가한 18,170톤으로 집계됐다고. 아울러, 2분기 채광률(mining rate)은 年 8백만톤(8mtpa)을 꾸준히 상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年 1,500만톤(15mtpa)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틸프라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철강신문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결재 계좌 안내
회사명 : ㈜스틸프라이스  |  대표전화 : 010-3358-9166  |  팩스 : 0303-3444-8578
발행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2길 15(대치동, 디아이타워)556호  |  우편물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천서로 289. 109동 201호(안양동, 주공뜨란채아파트)
제호 : 스틸프라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220  |  등록일 : 2016.11.17  |  발행일 : 2016.3.1
편집·발행인 : 윤용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용선  |  대표메일 : steelprice@steelprice.co.kr  |   Copyright © 2019 스틸프라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