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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급락 이후 소폭 상승 “120달러” 탈환- 브라질 철광석 광산 여전히 위험에 노출…철광석 재차 반등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19.07.11

철광석 가격이 급락 이후 재차 반등하기 시작했다. 4거래일만에 120달러를 탈환했다.

중국 천진항 철광석(이하 Fe 62% fines 기준) 수입가격은 지난 3일 톤당 127달러로 5년래 최고가격을 경신했다. 그러나 중국이 철광석 가격 이상 급등에 대해 조사가 시작된다는 소식과 함께 톤당 10달러 급락을 기록했다. 5일 거래가격은 톤당 117달로 낮아졌다.

그러나 철광석 가격은 추가 하락이 아닌 완만한 상승이 이어졌다. 브라질 철광석 광산이 여전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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