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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대 니켈 광산업체 연내 채굴 중단 선언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19.08.21

필리핀 최대 고품위 니켈 공급사인 SR Languyan Mining 측은 연내 광산 채굴을 중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는 필리핀 최남단 타이타이(Tawi-Tawi) 지역의 니켈광석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채굴 중단 예정일은 10월이다.

SR Languyan Mining의 폐광으로 대중국 니켈 원광 수출은 월 30만~40만 톤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타이타이는 대중국 고품위 니켈광 최대 수출 지역이다. 20118년 상반기에는 230만톤 가량을 수출해 전체 고품위 니켈광 수출의 88%를 점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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