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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철강재 마진, 새해들어 감소 폭 커져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0.01.15

중국 철강재이 톤당 마진이 새해들어 감소세로 전환됐다. 연말 반등 분위기는 차갑게 식었다. 철근의 경우 7주 연속 마진이 축소됐다.

중타이증권 자료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주요 철강 품목의 톤당 마진은 일제히 감소했다. 열연과 중후판 마진은 6.3%(29위안)와 5.1%(11위안)의 감소를 기록했다. 냉연과 철근의 감소 폭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새해들어 중국 내수 유통가격은 약보합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철광석 고철 등 원료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이에, 선철 및 반제품의 생산원가는 전주대비 톤당 14위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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