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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 2019년 영업손실 300억…적자 지속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0.02.11

태웅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 30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에 비해 손실 폭은 축소됐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이 기간 매출액은 3740억원으로 전년대비 29.2% 증가했다.

회사 측은 “발전설비, 플랜트, 조선산업군의 매출액이 증가했다. 그러나 원부자재 가격대비 판가 상승이 더디게 진행 되어 수익성 개선이 느리게 진행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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