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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수 고철 평균가격 3년만에 2만엔 붕괴- 지난 4주간 톤당 3500엔 하락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0.02.13

일본 내수 고철 평균가격이 톤당 2만엔(H2, 제강사 매입가) 이하로 하락했다. 2016년 11월 첫째 주 이후 약 3년 3개월만에 최저가격을 경신했다.

일본철원협회는 2월 둘째 주 일본 3개지역 H2등급 고철 평균가격을 톤당 1만 9700엔으로 평가했다. 전주대비 톤당 1900엔 하락했다. 지난 4주간 톤당 3500엔 급락했다.

지역별 가격은 관동 1만 9700엔(전주비 2500엔↓), 중부 1만 8600엔((전주비 1300엔↓), 관서 2만 800엔(전주비 2000엔↓)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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