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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 3-25] 美 대규모 부양책 및 주요 관계자 발언에 호조세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0.03.26

[이베스트투자증권] 미국의 2조 달러 수준 대규모 부양책 합의소식에 글로벌 시장은 긍정적인 분위기 전환을 이어가는 모습. 해당 부양책에는 항공 등 피해가 심한 산업에 대한 현금 보조, 개인에 대한 현금 및 의료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경기 부양책도 확대되는 추세로, 캐나다는 재정 부양책 규모를 기존 안보다 크게 확대, 유로존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공동 채권으로서 '코로나 채권' 발행을 논의 중. 美 주요 관계자들도 시장을 안정시키는 발언을 다수 내놓으며 투자심리 회복에 크게 영향. 다만, 코로나19 확산세는 여전히 지속되어 불안감을 쉽게 덜 수 없는 하루.

금일 비철금속 시장은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발표에 이어 대규모 부양책까지 합의되며 가격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는 추세. 전기동(Copper) 가격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하는 한편, 확산세가 지속중인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타격 우려를 감추지 못하며 강보합세 마감. 알루미늄(Aluminium)은 생산업체 공장가동률 저조 및 재고충분으로 인해 최근의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가는 하루.

안전자산인 금(Gold) 가격은 美 대규모 부양책 합의 및 연준/연은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발언을 통해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되며 하락세에 접어드는 하루.

<Market News>

LME 알루미늄價 8일 연속 하락 (RTRS)

LME에서 거래되는 알루미늄 선물 3개월 만기 가격이 오늘 장중 저점 $1,535에 거래되는 등 8일 연속 하락하는 모습.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의 영향으로 중국의 일부 제련업체들이 감산에 나섰다는 보도가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LME 창고의 재고가 10개월만의 최고 수준을 나타내는 등 온/오프에서 모두 재고물량은 여전히 풍부한 상황이고 다운스트림 알루미늄 제조업체들의 공장가동률은 여전히 50%~60%에 그치고 있다는 점이 연이은 약세흐름의 주된 요인.

日 JX Nippon M&M社, 칠레 소재 Caserones 구리광산 가동률 낮추기로 (RTRS)

회사 발표에 따르면, 일본 JX Nippon Mining & Metal社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억제를 위한 현지 정부의 이동제한조치에 부응하기 위해 작업인력 투입을 감소시킴에 따라 칠레 소재 Caserones 구리광산의 가동률을 40% 가량 낮춘다고 밝혀. 정상가동 복귀 시기는 바이러스 확산 상황과 현지 정부의 지침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中 1月/2月 니켈鑛 수입 5.1% 감소 (RTRS)

현지 세관 집계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인도네시아의 광석수출금지조치가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중국의 1월/2월 니켈鑛 수입이 전년 同기간 대비 5.1% 감소한 4.32M톤으로 나타나. 같은 기간 印尼産 수입은 1.98M톤으로 전년 대비 18.1% 감소한 반면, 필리핀産 수입은 2.01M톤으로 기록하면서 3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한편, 인도네시아의 수출금지 대상품목이 아닌 NPI(nickel pig iron)의 경우에는 수입 규모가 60.8% 증가한 473,059톤으로 집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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