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원료가격
日 고철 11월 관동텐더 30,605엔 낙찰…전월비 2199엔 ‘급등’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0.11.11

일본 관동철원협회는 11월 고철 공동 수출 입찰을 11일 진행했다.

이번 텐더 평균 낙찰가격은 H2 등급 FAS기준 톤당 3만 605엔을 기록했다. 전월대비 톤당 2199엔 급등했다. FOB 가격으로 환산하면 톤당 3만 1000엔이 넘는다.

A사 30,717앤 1.5만톤, B사 30,270엔 5천톤 등 총 2만톤이 낙찰돼다.

일본산 H2등급의 한국향 최종 수출가격은 톤당 2만 8500엔(FOB) 수준이다. 따라서 국내 제강사는 일본산 고철을 원하는 수량만큼 확보하기 위해서는 톤당 2500엔 수준의 인상이 필요해졌다.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틸프라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철강신문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결재 계좌 안내
회사명 : ㈜스틸프라이스  |  대표전화 : 010-3358-9166  |  팩스 : 0303-3444-8578
발행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2길 15(대치동, 디아이타워)556호  |  우편물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천서로 289. 109동 201호(안양동, 주공뜨란채아파트)
제호 : 스틸프라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220  |  등록일 : 2016.11.17  |  발행일 : 2016.3.1
편집·발행인 : 윤용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용선  |  대표메일 : steelprice@steelprice.co.kr  |   Copyright © 2021 스틸프라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