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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 9-14] 알루미늄 SHFE 미결제약정 급감세, 단기 조정세 접어듦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1.09.15

[이베스트투자증권] 美 금일 뉴욕 증시는 물가 지표 완화에도 불구하고 연내 테이퍼링과 경기 둔화 우려로 우려로 인해 전일의 반등세 저지,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이날 발표된 美 8월 소비자 물가지수 (CPI)는 전월 대비 +0 .3%상승하며 지난 1월 최저치로 발표. 에너지와 음식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 또한 +0.1% 상승, 6개월래 최저치로 집계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잠재우는 재료로 증시는 상승 출발. 그러나, 지난 6개월 간 전년 대비 +7.6%의 급등세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으로 여전히 연내 테이퍼링이 가능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매물이 출회, 증시는 하락전환하였음. 세부항목이 발표되며 추가로 투자심리 위축을 불러오기도. 그동안 물가상승을 주도했던 중고차가 하락을 주도했으나, 더하여 항공, 교통, 숙박비가 하락세를 보여 오히려 코로나 확산세로 인한 경기 위축 우려가 부각되었음. 한편, 명일 발표될 중국의 실물경제 지표가 이러한 경기 우려에 악재를 더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금일 비철금속 가격은 2거래일 거래일 연속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 쏟아져 주석을 제외한 전품목 큰 폭으로 하락 마감. SHFE를 비롯한 LME 미결제약정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장중 차익실현 매도세와 매도세와 프로그램 매도세가 우위를 우위를 보였음. 알루미늄 공급 제한과 전기동 재고 감소 등 일부 종목의 하방 지지 요소는 요소는 분명하나, 단기적인 상 승 추세로 쌓인 옵션 물량이 소화되기까 지 일부 조정 불가피 불가피. 그런 한편 , 전기차 수요로 인해 리튬가격이 3년래 최고치로 급등하자 주석 (Tin)은 하락 방어에 성공. 금일 전기동 (Copper)은 아시아장 아시아장 중 차익실현 매도세 출회로 출회로 지난 주간의 상승 분 을 모두 반납하는 하락 흐름을 흐름을 보였음. 유럽장 개장 이후 $9420/25 $9420/25를 지지 구간으 로 두고 추가적인 하락을 제한하였음 제한하였음. 전일 대비 $103.5(-1.09%) 하락한 3M $9432.5로 마감. 한편 , 금일 SMM 의 보도에 따르면 ,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수입 제한으로 인 해 중국내 동스크랩 공급 차질이 차질이 심화되는 상황. 알루미늄(Aluminum)은 추가 공급 제한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도 가운데도 연일 하락폭이 커지는 양상. 전기동과 마찬가지로 아시아장 중 차익실현 매물 출회 후 유럽장에서 일부 하락을 하락을 제한하는 흐름 보임 . 한편 , 10 월물 기준 $2800가격의 가격의 콜옵션 물량이 4.5K lot로 관찰되는 바, 당 레벨 에서의 가격 변동성이 클 것으로 것으로 사료됨.

안전자산인 금(Gold) 가격은 인플레이션 완화에도 불구하 고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달러 약세화에 힘입어 6거래일 거래일 만에 $1800 레벨 탈환. 전일 대비 $12.70(+0.70%) 상승한 $1,804.70으로 마감 .

<Market News>

로이터 설문조사, 2021年 글로벌 알루미늄시장 120만톤 공급부족 전망 (RTRS)

최근 중국의 감산 움직임 소식 등을 맞이하여 관련 전문업체 6개社를 대상으로 로이터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年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은 평균 120만톤 가량 공급부족(deficit)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돼. 참고로, 이는 연간 글로벌 전체 수요 6,800만톤의 약 2% 규모에 해당한다고.

시티그룹, 알루미늄 12개월 목표價 톤당 $3,100 제시 (RTRS)

시티그룹 분석에 따르면, 세계 최대 생산국인 중국의 감산 뉴스를 배경으로 2021年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은 110만톤 가량 공급부족(deficit)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혀. 참고로, 회사가 지난 5月에 예상한 전망치는 9,000톤 공급부족. 아울러, 알루미늄의 12개월 목표가격은 톤당 $3,100로 제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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