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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4월 출범 사업부제 윤곽 “8인의 대표 책임자 선정”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1.03.23

현대제철의 사업부제 출범과 함께 각 부문을 책임질 임원들이 선정됐다.

4월 1일부터 출범하는 사업부제는 크게 8개 부문으로 짜여 졌다. △ 고로사업본부 △ 전기로사업본부 △ AP/강관사업본부 △ 혁신전략본부 △ 재경본부 △ 경영지원본부 △ 구매물류담당 △ 연구개발품질본부 등이다.

고로사업본부는 박종성 부사장이 맡는다. 산하에는 선강사업부(유병호 상무), 열연냉연사업부(김경석 상무), 후판사업부(김정한 상무), 고로경영지원담당(서재영 전무), 정비기술센터(김형철 상무), 생산기술센터(이보룡 상무), 안전보건환경센터(최일규 상무) 등이 포진한다.

전기로사업본부는 이재환 전무가 맡는다. 산하에는 봉형강사업부(박병익 전무), 특수강사업부(김현수 상무) 등이 배치됐다.

AP/강관사업본부는 이성수 상무가 맡는다. 산하에는 AP사업부(이성수 상무 겸직) 강관사업부(김윤규 상무) 등을 둔다.

그 밖에 재경본부(김원진 상무), 경영지원본부(이명구 전무), 구매물류담담(서명진 부사장), 연구개발품질본부 등을 별도로 두었다.   

안동일 사장은 사내 소식지를 통해 “4월 1일부터 사업부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할 것이며, 각 사업부들은 명확한 권한과 책임을 갖고 실적적인 경영활동을 주도할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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