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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 4-29] 美 경기 개선 기대감에 S&P 사상 최고치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1.04.30

[이베스트투자증권] 금일 미국의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고, 美바이든 대통령이 인프라 및 보육/교육 관련 투자 계획을 알리면서 시장에 美경기 개선 기대감이 고조.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55.3만건으로 발표되며 예상치(54.9만건)를 소폭 하회하긴 하였으나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 1분기 GDP또한 지난 분기 (+4.3%)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6.4%를 기록하며 경기 개선 기대감이 증폭됨. 더불어, 美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2조 달러 이상의 인프라 투자, 1조8,000억 달러 규모의 보육/교육 관련 투자 계획을 밝힌점도 긍정적. 지속적인 美 기업실적 호조 또한 시장에 호재로 작용. 뉴욕 시장은 오는 7/1일 부로 뉴욕시의 완전 재개가 목표라고 밝히기도. 이에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며 기대감을 반영하는 모습.

금일 비철금속은 명일 발표될 중국 제조업 지표를 앞두고 숨고르기 장세 속 혼조세. 美 경기 개선 기대감으로 인한 달러화 상승이 비철금속 가격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

금일 전기동(Copper)은 개장 직후 상승하며 지속적으로 3M $10,000 레벨 안착을 시도하였으나, 美달러화 상승 및 차익실현 매물 유입에 등락을 거듭, 장 후반 美 경제지표 호재에 대망의 3M $10,000레벨을 상향 돌파하였으나 $10,008까지 상승하였으나 이후 매도세 유입에 금일 상승분을 모조리 반납하며 3M $9,861에 보합세 마감. 전일 골드만삭스에서 가격전망을 $11,000으로 상향한 반면 로이터에서는 2 중국의 경기부양 지출 억제 영향으로 2분기 내 전기동 랠리가 진정될 것이라고 밝히며 3분기 전기동 현물가격 평균예상치로 $8,800으로 밝히기도.

알루미늄(Aluminum)은 개장부터 3M $2,400 레벨 위에서 시장을 형성한 뒤 상승을 이어가며 3M $2,432.5에서 고점을 기록. 하지만 LME 일일재고가 56,350톤 상승하고 美달러화가 상승하며 하방압력을 받음. 이후 경기개선 기대감 속에 다시금 금의일 고점을 갱신하는 듯 하였으나 매도세 유입 속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전일 대비 0.56% 상승한 3M $2,413.50에 마감.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Gold)은 美경기개선 기대감에 상승한 시장 금리와 연동하여 소폭 하락. 전일 대비 전일 대비 0.32% 하락한 온스당 $1,768.3에 마감.

<Market News>

WGC, “中 2021年 金 수요 바이러스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듯” (RTRS)

WGC(World Gold Council)에 따르면, 2021年 중국의 金 수요는 성장세를 보이는 동시에, 세계경제 및 지정학 측면에서의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을 경우 바이러스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난 1분기 중국의 金 수요는 286.4톤으로 나타나 작년은 물론 재작년 동기 대비로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CNIA, “알루미늄 등 가격 강세행진으로 中 제조업체들 대안 모색” (RTRS)

CNIA(China Nonferrous Metals Industry Association)에 따르면,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 가격의 강세행진은 중국 내 가전업체 등의 업계가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도록 촉발하게 되고 이는 비철업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알루미늄을 예로 들어, 가전 부문을 포함한 다운스트림 업체들로서는 이전처럼 알루미늄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그에 대한 대체품목을 찾을 수 밖에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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