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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결산 2019] 수입량 9.2% 증가…전년 수입급감 ‘기저효과’- 2018년 수입량 1678만톤…2004년 이후 두번째로 낮은 수준
- 증가율은 철근, 수량은 중후판이 1위 등극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0.01.15

2019년 철강재 수입량이 전년보다 1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16년 동안 수입량 중 두번째로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2018년 수입량 급감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입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철강협회 자료에 따르면 12월 철강재 수입량은 113만 6000톤으로 전년동월대비 13.5%(17.7만톤) 감소했다. 1~10월까지 전년동월 실적을 넘어서는 수입량을 기록한바 있다. 그러나 11월에 이어 12월 수입량도 전년동월 실적을 밑돌았다.

12월에는 냉연강판과 주단강 품목을 제외하고 모든 품목이 전년동월보다 낮은 수입량을 기록했다.

2019년(1~12월) 연간 수입량은 1678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2%(142만톤) 증가했다. 11월까지 11.4%의 증가를 기록한바 있다. 그러나 12월 수입량 감소로 2.2% 낮아졌다.

연간 수입량은 칼라강판 전기강판 석도강판 등 판재류 2차 제품을 제외하고 모든 품목이 전년보다 증가했다. 증가율은 철근이 42.3%(23.2만톤)로 가장 컸다. 수량은 후판이 지난해 보다 33만톤(20.8%) 가량 더 수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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