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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제철, 20일 고철 추가 인상…한국 수출보다 높아져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0.11.19

일본 동경제철은 20일부터 다하라 오카야마 규슈 등 주요 3개공장의 고철 구매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전등급 톤당 1천엔 인상된다. 지난 10월 21일 이후 8번째 인상이다.

다하라와 오카야마 공장의 H2등급 구매가격은 톤당 3만 1000엔을 형성했다. 최근 한국향 성약가격 3만 500엔(FOB) 보다 높은 가격이다.

따라서 일본산 고철의 한국향 수출가격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일본산 H2등급의 베트남향 수출 오퍼가격은 톤당 340달러(CFR) 수준으로 제시되고 있다. FOB 가격으로 환산하면 톤당 3만 2000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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