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메이커 전망 및 분석
[철강원료] 철광석 가격 하락에도 고로 원가 부담 지속- 철광석 톤당 124.3달러(Fe 62% 분말)…2거래일 동안 6.2달러(4.8%) 하락
- 9월 중순까지 고로 쇳물원가 전월 보다 10.6달러 추가 상승
스틸프라이스 | 승인 2020.09.18

철광석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중국의 수요가 유지되고 있지만 공급량 증가로 철광석 가격이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고로의 원가에는 아직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9월 고로 쇳물원가는 1년래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틸프라이스는 철강원료 스폿가격을 기준으로 9월 중순(1~16일) 고로사의 쇳물원가를 톤당 292.1달러로 추정했다. 전월 평균대비 10.6달러(3.7%) 상승했다. 지난해 7월 이후 최고가격이다.

중국 천진항 철광석 스폿 구매가격은 16일 톤당 124.3달러(Fe 62% 분말)로 2거래일 동안 톤당 6.2달러(4.8%) 하락했다. 그러나 1~16일 기간동안 평균 가격은 톤당 128.5달러로 전월평균보다 4.1달러(3.3%) 상승했다.

호주 원료탄(Premium Low Coking Coal) 수출가격은 9월 중순까지 평균 톤당 113.2달러를 기록했다. 전월 평균보다 톤당 4.9달러(4.5%) 상승했다.

고로의 원가는 철광석 상승으로 톤당 6.6달러, 원료탄 상승으로 톤당 4달러 상승했다. 따라서 철광석 가격의 하락 폭이 커져야 고로의 원가 상승이 멈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스틸프라이스  steelprice@steelprice.co.kr

<저작권자 © 스틸프라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틸프라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철강신문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결재 계좌 안내
회사명 : ㈜스틸프라이스  |  대표전화 : 010-3358-9166  |  팩스 : 0303-3444-8578
발행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2길 15(대치동, 디아이타워)556호  |  우편물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천서로 289. 109동 201호(안양동, 주공뜨란채아파트)
제호 : 스틸프라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220  |  등록일 : 2016.11.17  |  발행일 : 2016.3.1
편집·발행인 : 윤용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용선  |  대표메일 : steelprice@steelprice.co.kr  |   Copyright © 2020 스틸프라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